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요즘 가장 많이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염려가 오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라는 말씀을 실제로 신뢰하며 살아가기 위해 어떤 연습이 필요할까요?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요즘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나요? 바쁜 일상 속에 주님을 잊고 지내온 시간이 있다면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내 삶에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길'이나 '생각'이 있다면, 용기 내어 함께 나눠봅시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지금 혼자 지고 있는 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짐을 주님께 맡기기 어려웠던 이유도 함께 나눠봅시다.
삶의 무게를 주님께 맡겼을 때, 실제로 붙드심을 경험한 순간이 있었나요?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나는 평소 어떤 태도로 기도하나요? 기도가 진짜 대화처럼 느껴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구하기 전에 이미 아신다'는 말씀이 내 기도 생활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지금 내 삶에서 '사람으로는 할 수 없다'고 느껴지는 영역이 있나요? 그 상황 앞에서 어떤 마음이 드나요?
하나님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셨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